비트마인(BitMine) 회장 톰 리는 28일, 향후 AI 기술이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더리움(Ethereum) 블록체인이 이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그는 향후 등장할 에이전트형 AI 시스템이 폐쇄형 생태계를 벗어나 작동하게 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스마트 계약과 같은 개방형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더리움은 명령 출처 인증과 소액 결제 정산에 적합하며, 출시 이후 100% 가동률을 기록한 유일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신뢰성과 안정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리는 또 비트마인이 MAVAN 프로젝트를 통해 이더리움 상 최대 검증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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