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금시세 및 원자재 전문매체 Odaily에 따르면 현물 은 가격이 한때 온스당 107달러를 하회하며 일중 최대 8.81% 하락했다. 뉴욕 은 선물도 6% 넘게 떨어진 106.71달러를 기록했다.
현물 금 역시 5200달러 선을 잃으며 일중 4.4% 하락했다. 뉴욕 금 선물도 2.91% 떨어지며 5200달러를 하향 돌파했다.
원자재 시장 전반의 가격 약세가 이어지며 안전자산 선호와 글로벌 경제 우려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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