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고문인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가 향후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 전망과 관련해 긍정적인 발언을 내놨다. 그는 X를 통해 '미국이 암호화폐의 세계 수도가 되는 데 한 발 더 다가섰다'고 전했다. 배경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최근 미국 내에서 규제 완화 움직임과 제도권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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