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현물 ETF, 하루 만에 222만 달러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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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하루 만에 222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30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9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의 GSOL ETF에서 129만 달러, Bitwise의 BSOL ETF에서 93만 달러가 각각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각각 누적 순유입 규모인 1억 1,600만 달러, 6억 8,900만 달러와 대조적인 수치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솔라나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약 9억 9,900만 달러이며, 누적 순유입액은 8억 8,20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