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바이낸스, 거래 개입 안 해…10.11 폭락은 외부 공격 때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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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질의응답(AMA)에서 바이낸스는 자체 거래에 참여하지 않으며, 거래 조작을 방지하는 내부 방어 시스템과 펀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장 가격을 조작하려면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그런 시도를 할만한 집단은 없다”며, ‘10월 11일 비트코인 폭락이 바이낸스의 매도 때문’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