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립자인 자오창펑(CZ)은 암호화폐 업계에 강화되고 있는 규제 환경은 일시적인 경향이 아닌 구조적 흐름이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는 이러한 변화에 반대하지 않고 각국 규제 환경에 맞춰 적응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가별로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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