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금 보유·매도 의혹 일축…“매입한 적도 없고 방법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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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자신이 금과 은을 모두 매도했다는 커뮤니티의 주장에 대해 X(구 트위터)를 통해 “금과 은을 매입하거나 판매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금 거래 방법도 모른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CZ는 유머를 섞어 “내가 가진 2온스짜리 금을 팔면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