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거래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_alert)에 따르면, 749 BTC(약 5860만 달러 상당)가 익명의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이체됐다.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보통 단기 매도 신호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고래의 거래소 입금이 비트코인 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리서치
멤버십
팟캐스트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