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위안화를 글로벌 기축통화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1일(현지시간) 외신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시 주석은 위안화의 국제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하며 미국 달러 중심의 금융질서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발언은 중국이 미중 경쟁 속 자국 통화의 위상을 높이려는 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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