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1월 31일(현지시간) 공개한 제프리 에프스타인 관련 문건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2010년 5월 8일 2만5000달러를 자선 행사에 기부한 뒤 참석 기회를 얻은 정황이 확인됐다. 이 내용은 당시 홍보 전문가 페기 시걸(Peggy Siegal)이 보낸 이메일에 포함돼 있었으며, 해당 행사는 에프스타인 인맥들이 관여한 행사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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