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먼트, 암호화폐 부정 여론 확산에 따른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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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산티먼트(Santiment)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월 28일 이후 16% 하락한 뒤 74,600달러에서 반등해 78,300달러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반등은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와 맞물렸으며, 대중 심리와 시장 흐름이 종종 엇갈린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산티먼트는 소셜 미디어 상의 부정적인 암호화폐 여론이 2021년 11월 하락장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산티먼트는 “이러한 투자 심리의 극단적 비관은 과거에도 반등의 전조가 된 바 있다”고 전하면서, 현재의 반등 움직임이 과거 급락 후 회복 패턴과 유사하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