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고래 투자자 일부가 공격적인 공매도 전략으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는 Onchain Lens의 데이터를 인용해, 25배 레버리지를 활용한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 계정이 현재까지 약 1,705만 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거뒀으며, 펀딩 수수료만으로도 683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5일 보도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일부 투자자들의 공매도 포지션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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