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암호화폐 기업 펭귄 시큐리티(Penguin Securities)가 약 1,800만 달러(28억 엔)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일본의 mint, 도쿄이과대학 투자운용사 등 복수의 일본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펭귄 시큐리티는 일본인 창업자 쿠라토미 유야, 카와나베 켄타로, 세토구치 쇼가 지난 2023년 2월 설립했으며, 2025년에는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으로부터 자본시장 서비스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