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BTC 수익 전략 변화...전통 금융 방식 선호

| 토큰포스트 속보

GlobalStake 공동창업자 토마스 채피에(Thomas Chaffee)는 최근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수익 전략에 있어 높은 위험을 추구하기보단 전통 금융(TradFi)과 유사한 접근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통적 방식의 전액 담보 및 시장 중립 전략이 DeFi나 스마트 계약 기반 모델을 대체하며 기관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엔 스마트 계약의 리스크와 레버리지, 불투명한 전략 탓에 BTC 수익 상품은 비합리적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인프라 개선과 함께 헤지펀드 및 재무 부서는 준법 및 리스크 관리 체계가 갖춰진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Rootstock Institutional의 리처드 그린(Richard Green)도 “BTC 투자자들이 자산 수익 창출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