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5일(현지시간) 기업을 위한 새로운 인공지능 플랫폼 '프론티어(Frontier)'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구축·배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서 공개된 오픈AI의 에이전트 툴과 연동 가능하다. 에이전트는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처리해 문서 분석, 코드 실행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오픈AI 앱 부문 CEO 피지 시모는 “올해 말까지 대부분의 디지털 업무는 인간이 지시하고 AI가 대규모로 실행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론티어 요금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일부 고객에게 한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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