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시장 과도한 공포 상태…BTC 급락 지속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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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분석가 Adam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저항 없이 7만 달러를 하회했지만, 현재 가격대는 트럼프 정책 상승장 이전의 횡보 구간으로 지지력이 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옵션 데이터를 보면 기관과 대형 투자자들이 급격히 헷지 및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BTC 단기 옵션의 내재 변동성은 100%로 증가했고, 월간 옵션도 50%를 돌파했다. 2주간 15%나 급등했으며, Skew는 2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 구조는 하락에 무게가 실렸지만, 저점 매수 시도도 일부 일어나고 있다”며 “현재 시장은 과도한 공포 국면으로, BTC가 추가로 급락할 여지는 크지 않다. 빠른 리스크 청산이 반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