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2월 2일부터 6일까지 SOL(솔라나) 현물 ETF에서 총 892만 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Bitwise의 BSOL ETF가 860.59만 달러 유출로 가장 컸으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6억7,000만 달러다. Grayscale의 GSOL ETF에서도 521.8만 달러가 빠져나갔고, 누적 순유입은 1억900만 달러다. 반면, Fidelity의 FSOL ETF는 519.31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1억5,800만 달러가 유입됐다. 현재 전체 SOL ETF 순자산은 7억2,800만 달러이며, 이는 SOL 전체 시가총액의 약 1.4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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