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케빈 워시가 연준(Fed) 의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경우, 미국 경제는 최대 15%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9일(현지시간) WatcherGuru가 전했다.
이번 발언은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장의 금리 정책 및 경제 성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케빈 워시는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연준 이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 초기에도 유력한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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