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로 하루 새 631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오데일리(Odaily)가 보도했다.
9일(현지시간) 기준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Franklin의 XRPZ로, 하루 동안 315만달러가 유입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3.26억달러에 달한다.
이어 Canary의 XRPC는 하루새 231만달러가 유입돼 현재까지 총 4.11억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 시점 기준으로 전체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4억달러이며, XRP의 자산 비중은 1.17%, 누적 순유입은 12.3억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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