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는 1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금, 은, 비트코인을 혼합해 자산을 분산하는 것이 좋다”면서도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비트코인을 고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은 가격이 오르면 공급을 늘릴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돼 있다”며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게 봤다. 또 “법정화폐 가치 하락으로 저축하는 이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최근 은 600온스를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은 가격이 2026년까지 온스당 200달러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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