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금융 규제 스타트업 Bretton AI가 7500만 달러 규모의 B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주요 투자자로는 Sapphire Ventures가 참여했으며, Greylock, Thomson Reuters Ventures, Citi Ventures도 공동 투자했다. Bretton AI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업체 Paxos의 전 합법 준수팀 출신인 Will Lawrence가 창업했으며, 현재 Mercury, Ramp, Robinhood, Coinbase 등 핀테크 기업 및 지역 커뮤니티 은행에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Fortune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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