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웨일얼럿에 따르면 3만4200 ETH(약 6870만 달러 상당)가 2월 10일 익명 지갑에서 비콘 디포지터 계정으로 이체됐다. 비콘 디포지터는 이더리움 스테이킹과 관련된 예치 주소로, 이번 자금 이체는 언스테이킹 후 매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대규모 이동은 단기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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