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술·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Mistral)이 스웨덴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하기 위해 12억 유로를 투자한다.
PANews는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를 인용해, 미스트랄이 북유럽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생성형 AI 수요 확대에 대응해 연산 능력을 확보하려는 유럽 빅테크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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