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H 10.5만개 보유 고래, 5시간 동안 3000개 청산…평가손실 6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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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가 Ai姨에 따르면, 레버리지로 총 10만5000개의 이더리움(ETH)을 보유해온 한 고래가 최근 5시간 동안 3000개 규모의 다중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에서 약 30만2000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이 고래가 보유한 두 개 주소의 ETH 레버리지 롱 포지션 잔여 규모는 총 10만2000개로, 평가액은 약 2억200만달러 수준이다. 다만 해당 포지션 전체의 미실현 손실은 약 623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