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위진’에 따르면 한 고래 주소가 최근 20분 전 약 80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추가 매수했다. 이 고래는 지난 9일 동안 레버리지를 활용해 총 2,800만 USDT를 대출받아 ETH 12,802개를 사들였으며, 평균 매수가격은 개당 2,187달러로 집계됐다. 대규모 레버리지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단기적으로 ETH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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