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개인 명의 IBAN 제공하는 ‘리테일형 계좌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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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가 기존 은행 계좌처럼 사용할 수 있는 리테일형 계좌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KYC(고객신원확인)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개인 명의의 IBAN을 발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초기에는 달러(USD) 기반으로 제공되며, 해당 계좌를 통해 급여 수령, 공과금 납부, 고액 결제 등 일반 은행 계좌와 유사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획이다.

바이비트 측은 이 서비스가 은행 리스크 관리 강화로 인해 발생하는 법정화폐 입출금 지연·차단 문제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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