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업체 아캄(Arkham)에 따르면 알라메다 리서치 파산 관리인이 최근 월간 분배에서 채권단에게 약 1,500만 달러 규모 솔라나(SOL)를 추가로 분배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25개 독립 주소로 총 약 1,560만 달러 상당의 SOL이 전송됐으며, 이는 21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지속적인 분배(매도) 계획의 일부다. 시장에서는 파산 재단의 SOL 물량 출회가 중단되지 않고 이어지고 있어 중기적인 매도 압력 요인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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