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업체 버블맵스(Bubblemaps)에 따르면 TroveMarkets는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ICO가 실패하고 프로젝트 토큰 TROVE 가격이 99% 급락한 이후, 핵심 의견 선도층(KOL)에게만 스테이블코인으로 비밀리에 환불을 진행한 정황이 확인됐다. 이와 달리 일반 프리세일 참여자들은 별도 보상 없이 손실을 떠안은 상태로, 이해상충 및 정보 비대칭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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