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백악관·은행·가상자산 업계, 암호화폐 구조 법안으로 ‘3자 윈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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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최근 백악관 회의에서 백악관, 은행권, 가상자산 업계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통해 ‘3자 모두 윈윈’하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최근 두 차례 백악관 회의에 참석했다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보상 메커니즘을 포함한 핵심 소비자 보호 조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정책 아젠다와 은행권의 우려를 모두 반영하는 시장 구조 ‘공존·상생’ 방안을 만들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암스트롱은 또 코인베이스가 업계 전반에서 시장 구조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관련 정책 작업을 선도해 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6개월 전에 통과된 GENIUS 법안이 현재 다시 재심의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이 과정이 코인베이스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일정 부분 장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