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Bybit) CEO 벤이 10월 11일 발생한 시장 급락 사태 이후 거래소 운영 상황과 기술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벤 CEO는 당시 급락으로 시장이 본격적인 하락 국면으로 전환됐음에도, 바이비트는 정점 트래픽 구간에서도 다운타임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주문 처리 엔진, 리스크 관리 시스템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추가 기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유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시스템 안정성과 유동성 공급 능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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