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 드래곤플라이의 관리 파트너 하심 쿠레시는 X를 통해 중앙화거래소(CEX) 상장팀의 토큰 발행 조건이 지난해보다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세장 기간 신규 상장 토큰 수가 크게 줄었지만, 거래소 입장에서는 이용자 유입을 위해 꾸준히 새로운 토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토큰 공급보다 수요가 더 커지면서, 프로젝트 측에 유리한 발행·상장 조건이 제시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심은 “결국 시장은 수급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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