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중문권 경쟁사의 ‘지라시성 FUD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Odaily에 따르면 CZ는 X(옛 트위터)에서 “지난해에는 서방 경쟁사들이 언론을 동원해 나를 공격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올해는 주로 한 중국어권 경쟁사가 돈을 써가며 우리를 겨냥한 (흑색) 광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른 거래소들과는 경쟁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비교적 프로페셔널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커뮤니티가 분열되면 코인 가격이 어떻게 오르겠느냐”며 “비방전에 에너지 쓰지 말고 구축과 개발에 집중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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