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 CEO “약세장 TGE, 개인투자자 피해 가능성 더 낮다”

| 토큰포스트 속보

Backpack CEO 아르마니 페란테가 X를 통해, 강세장보다 약세장에서 진행되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가 개인투자자가 고평가 구간에서 매수해 손실을 보는 사례가 적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과열이 덜한 환경에서 TGE가 진행될수록 가격 급등·급락이 완화돼, 이른바 ‘개미 털기’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