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암호화폐 결제 확산이 지연되는 이유로 ‘프라이버시 부족’을 꼽았다.
미국 암호화폐 미디어 워쳐구루(Watcher.Guru)는 X(옛 트위터)를 통해 “CZ는 프라이버시 부재가 암호화폐 결제 채택을 가로막는 누락된 고리(missing link)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CZ 발언은 규제 강화와 온체인 투명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 사이 균형이 향후 결제용 암호화폐 채택의 핵심 과제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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