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셰이크(Steak 'n Shake)가 비트코인 결제 도입 이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에 따르면, 스테이크앤셰이크 측은 비트코인 결제를 시작한 뒤 "매출이 극적으로 증가했다"며, 매장 햄버거 결제로 받은 비트코인을 회사의 '전략적 비트코인 리저브(Strategic Bitcoin Reserve)'에 적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통 패스트푸드 체인이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채택하고, 이를 장기 보유 자산으로 운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은 주요 기업의 비트코인 수용 확산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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