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맵스 “LIBRA 핵심 인물 헤이든 데이비스, 솔라나 밈코인 복귀 후 300만달러 이상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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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맵스에 따르면 LIBRA 토큰 발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헤이든 데이비스가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 시장으로 돌아온 뒤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블맵스는 자사 X 계정을 통해, 온체인 지갑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헤이든 데이비스가 최소 5일 전부터 솔라나 기반 밈코인 거래를 재개했으며, PUMP, PENGUIN, TROVE 등 토큰 거래에서 총 300만달러 이상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PUMP에서만 약 250만달러, PENGUIN에서 약 10만달러 손실이 확인됐으며, 나머지는 기타 종목 손실로 파악된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버블맵스는 과거 LIBRA 관련 지표가 이번 솔라나 밈코인 시장에서도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례는 특정 인물이 밈코인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거래에 나설 경우, 단기간에 수백만달러 규모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