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니키 미나즈가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비트코인·암호화폐 행사에서 연설에 나선다고 직접 확인했다.
비트코인 인플루언서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팝스타 니키 미나즈가 트럼프 마러라고 비트코인·암호화폐 행사 연설 참여를 확정했다. 이제 BTC는 문화 그 자체”라고 전했다.
유명 대중문화 아이콘이 비트코인 행사에 공식 참여하면서, 비트코인이 정치·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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