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3억 31만 293 USDC(약 3억 89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대규모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생했으며, 거래소 지갑 주소로의 이동이 아닌 개인 또는 기관 지갑 간 이동으로 분류됐다. 이로 인해 단기적인 매도·매수 압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USDC는 미국 달러와 1:1 가치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규모 온체인 이동은 기관·고래 투자자의 자산 재배치나 OTC(장외거래) 준비 등의 신호로 해석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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