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시세 기준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 선을 다시 돌파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OKX 시세에 따르면 BTC는 한때 6만8000 USDT를 상회해 6만8005.5 USDT까지 올랐고, 24시간 기준 상승률은 1.81%를 기록했다.
단기 반등세가 강화되면서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개선되는 분위기다. 다만 변동성이 큰 구간인 만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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