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리서치가 듄(Dune)에 게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은 1월 6일부터 ‘15분 암호화폐 상승·하락’ 관련 시장에 활성화 수수료를 부과한 이후 현재까지 약 560만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폴리마켓은 전날부터 해당 수수료 적용 범위를 스포츠 시장으로 확대했으며, 초기 단계에서는 미국 대학농구(NCAA)와 이탈리아 세리에A(Serie A) 경기 관련 신규 이벤트에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단기 가격 변동 베팅과 스포츠 베팅 수요를 기반으로 플랫폼 수익 다각화를 노린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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