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2,558 BTC가 한 번에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1억7,150만 달러로, 대형 고래 주소가 거래소로 물량을 옮긴 사례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이 개인 지갑에서 거래소로 이동하면 단기 매도 준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 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와 물량 처분 속도에 따라 가격 영향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이체는 온체인 고래 움직임을 추적하는 계정 ‘Whale Alert’가 포착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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