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호화폐 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는 솔라나(SOL) 현물 ETF에 2월 20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377.74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의 일일 순유입이 304.85만달러로 가장 컸으며, BSOL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6.94억달러에 이르렀다. Franklin Solana ETF(SOEZ)는 같은 날 72.89만달러가 순유입되며 누적 순유입 674.32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약 7.37억달러이며, 솔라나 편입 비중은 1.53% 수준이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8.89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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