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총 1.72만달러 소폭 순유입…블랙록 ETHA 178.26만달러 유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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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2월 20일(미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유입 규모는 1.72만달러로 집계됐다.

개별 상품 가운데 블랙록(BlackRock)의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A가 하루 178.26만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이로써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8.75억달러에 달했다.

21Shares의 TETH에는 같은 날 68.77만달러가 순유입됐으며, TETH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709.04만달러로 늘었다.

반면, 피델리티(Fidelity)의 이더리움 현물 ETF FETH는 하루 245.31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FETH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24.65억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자산가치(AUM)는 111.41억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약 4.68% 수준이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총 115.25억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