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오입금" 후폭풍…빗썸 韓 원화 시장 점유율 24.8%로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국내 원화 시장 점유율이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 이후 지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Korea Times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기준 빗썸의 한국 5대 원화마켓 거래소 내 거래 비중은 24.8%로 떨어졌다. 연초 약 30% 수준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하락이다.

업계 집계에 따르면 현재 업비트가 58.4% 점유율로 국내 1위 거래소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코인원 13%, 코빗 3.5%, 고팍스 0.3%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