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 하루 새 696만 5,900만달러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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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3월 2일(미 동부시간) 미국 XRP 현물 ETF로 하루 동안 총 696만 5,900만달러의 순유입이 유입됐다.

개별 상품 중 가장 큰 자금이 들어간 곳은 비트와이즈 XRP ETF(XRP)로, 하루 순유입액은 468만 9,600달러였다. 이에 따라 비트와이즈 XRP ETF의 누적 순유입액도 468만 9,600달러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XRP ETF(XRPZ)는 같은 기간 227만 6,2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두 번째로 큰 유입을 보였으며, 누적 순유입액 역시 227만 6,200달러에 이르렀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억 2,200만달러, XRP가 차지하는 순자산 비율은 1.20%이며, 누적 순유입액은 12억 4,7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