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엑스, 前 코인베이스 글로벌 재무총괄 크리스틴 플러머 CFO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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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자산 현실세계자산(RWA) 토큰화 기업 스트림엑스(Streamex Corp., 나스닥: STEX)가 금융업계 경력 30년 이상인 크리스틴 플러머(Christine Plummer)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플러머는 코인베이스에서 글로벌 재무총괄을 맡으며 50인 이상으로 구성된 글로벌 재무팀을 이끌었고, 재무 결산·규제 보고·신규 상품 론칭 지원 등을 총괄했다. 그 이전에는 MSCI에서 글로벌 부재무총괄 및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70인 이상으로 구성된 상업 수익 재무팀을 지휘하고 재무 전환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커리어 초반에는 모건스탠리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미주 법인 CFO, 글로벌 자금 재무 책임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헨리 맥피(Streamex CEO)는 플러머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인프라 경험을 모두 갖춘 인물이라며, 자사의 원자재 토큰화 상품 GLDY를 포함한 RWA 사업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림엑스는 원자재 등 대체자산을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하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술 기업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