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미·이란 간 직접·간접 접촉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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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통신사 파르스뉴스(Fars News)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사이에 현재 직접 접촉은 물론, 제3국이나 중개인을 통한 간접 접촉도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이란 대화가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이란을 겨냥한 군사 공격 계획을 5일가량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란 측 보도로 볼 때, 양국 간 외교 채널 가동 여부를 둘러싼 견해차가 적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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