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푸투 홀딩스 산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치타 익스체인지가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공식 영업을 시작했다. 치타 익스체인지는 푸투 그룹의 홍콩 소매 증권사인 푸투 증권과 통합돼 가상자산 거래 매칭, 자산 보관, 기술 솔루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푸투 그룹은 라이선스와 규제 준수 체계 안에서 전통 금융과 웹3를 결합한 서비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푸투는 또 규제 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상자산 보유분을 통합 구매력 산정 시스템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치타 익스체인지는 홍콩에서 증권사가 설립하고 라이선스를 취득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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