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5300만달러 규모 우라늄 파이낸스 해킹 배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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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가 5300만달러 규모의 우라늄 파이낸스 해킹 사건 배후로 지목된 인물을 기소했다. 이번 기소는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3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우라늄 파이낸스에서 대규모 자금이 유출된 해킹과 관련된 것이다. 당국은 해킹 자금의 이동과 세탁 정황을 추적해 형사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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