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알트코인 유동성 강화 프로그램 대상 거래쌍 4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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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현물 알트코인 유동성 강화 프로그램 대상 거래쌍을 확대했다. 이번 조치로 대상 거래쌍 수는 기존 20개에서 40개로 늘었고, XAUT/USDT 거래쌍이 새로 추가됐다.

Wu Blockchain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6일 00시(UTC)부터 해당 변경 사항을 적용했다. 한국시간 기준 적용 시점은 6일 09시다.

바이낸스 알트코인 유동성 강화 프로그램은 주요 거래소가 알트코인 현물 유동성 개선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확대는 알트코인 거래 환경 개선과 일부 종목의 호가 안정성 강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